스마트시티 개념과 목적 그리고 의미 ­

안녕하세요. 얼티메이텀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 발행한 스마트시티 종합 계획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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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스마트시티의 개념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면 도시에 ICT와 빅데이터 등의 신기술을 접목하여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도시 모델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스마트시티는 교통, 환경, 생활복지, 경제, 안전, 에너지 등 현재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의 모든 기술적 진보를 인간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활용한다. 가 결국 스마트시티 개념의 핵심인 셈이지요. ​이러한 스마트시티는 국가별 접근 전략에도 차이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선진국, 신흥국 할 것 없이 스마트시티의 개념을 도입하고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중요한 이유는 4차 산업혁명 이후 미래 사회에서 우리 개인이 누리는 진보된 사회의 핵심이 바로 스마트시티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스마트시티 진행 개념에서 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선진국과 신흥국의 스마트시티 진행에 대한 목적입니다. 선진국의 경우 그간 상당 부분 진행되고 쌓여있는 도시 인프라 스톡을 스마트시티 사업과 접목하여 재생하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으며 신흥국의 경우 도시화 문제 해결과 경기부양 즉 신흥국의 경우 경기부양과 도시화 요구에 스마트시티 사업을 접목하여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이 두 목적을 감안컨대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의 개념은 원하던 원하지 않던 결국 선진 산회와 신흥 사회 모두에서 공히 부동산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개연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즉 민간과 공공에서 추진하고 개발되는 새로운 미래 기술들이 선진국들의 경우 기존 입지의 재생을 유도하고 신흥국들의 경우 새로운 택지나 신도시를 개발하며 토지에 투영됨을 의미하는데요. 이는 역설적으로 앞으로 10년 이상 장기적으로 신기술의 도입을 위해 선진사회는 기존 도시에 그리고 신흥국들의 경우 신도심에 막대한 자본이 투입될 수밖에 없음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자본의 투입은 결국 토지 가격에 녹아들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앞으로 장기적으로 새로운 차원의 인프라스트럭처들이 토지에 투영됨을 의미하여 역사적으로 토지에 자본 그러니까 돈이 투입되는 경우 토지는 모든 부동산 가격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부동사 가격 전반에 걸쳐 투입되는 자본에 비례하여 가격표를 높이며 갈아껴 왔습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볼 문제는 현재 많은 사람들이 4차 산업혁명 이후의 세계를 상상하며 막대한 부가가치의 창출 그리고 이러한 부가가치의 창출로 인해 기업들에게 상당한 이익이 배분될 것이기에 주식시장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 현재 시점이고 단기적으로는 이러한 흐름이 맞아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현재 각국 정부의 통제력과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장악력이 점차 커져 가는 상황 즉 빅브라더화 되어가는 상황… 더욱이 4차 산업혁명 이후 우리 삶 전반에 ICT화 그리고 데이터화는 정부의 힘이 역사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해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결국 이러한 정부 권력의 강화는 기업의 이익은 일정 부분 정부의 통제하에 관리 혹은 정부에 협조하며 이익과는 별개로 사업의 방향성이 결정될 가능성이 역사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아이러니하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실제 4차 산업혁명 이후 모든 부가가치를 가져갈 것만 같은 미국의 아마존, 애플, 네플릭스, 구글 등의 기업들은 이미 선진사회를 중심으로 추가 과세, 망 이용료 부과등의 규제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즉 각국 정부의 힘이 점차 커져가는 상황에서 이러한 기업들의 이익은 일정 부분 관리 그리고 침해 당할 가능성이 의외로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모든 부를 기업이 가져가도록 정부가 그냥 두고 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이지요. 이런 의미에서 현재 미국 기술주들은 리스크 대비 높은 가격에 거래 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실제 저 회사들의 주가는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저들 기업들의 사업적 행위를 전혀 터치 하지 않을 것임을 전제로 하여도 낮지 않은 벨류에이션을 이미 보여주고 있는데 앞으로 세상은 우선 미국부터 해당 기업들에게 국가 운영을 위한 협조를 강요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질 것이며 그 외 국가들은 해당 기업들에 대한 과세와 규제가 필연적으로 연이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나스닥 주요 기업들의 주가는 현재 미래에 엄청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이러한 리스크는 모두 감안하지 않는 장미빛 미래만을 투영한 가격을 계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미국 대선 이후 나스닥 인버스 ETF나 ETN상품에 대한 투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진행 그리고 스마트시티 건설의 진행은 의외로 많은 자본이 앞으로 장기적으로 토지에 투입될 수밖에 없다는 점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10년간 부동산이 별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러한 스마트시티 진행에 대해서 세밀하게 그리고 지엽적으로 살펴본다면 의외로 안정적으로 많은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주택상품들이 존재함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현 정부는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 역시 관심을 가지고 살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앞서서도 이야기 했듯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결국 자본의 투입됨을 의미하며 자본의 투입은 매번 지가 상승을 유발하였고 지가 상승은 결국 시차를 두고 역내 모든 부동산 표시 가격을 끌어 올린다는 점 을 우리는 투자에 활용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편안한 한주들 되십시오. ​​#스마트시티#스마트시티개념#스마트시티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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