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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최은경 (남편의 직업, 몸매) 외모만큼 센스 up 셀프인테리어팁 ’45년 된 아파트 공사 없이 럭셔리 하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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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1973년 1월 27일 49세의 고향은 서울, 마산시서 성장

174 . 5cm , 55 . 5kg , 250mm

학력 마산여자고등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 학사 연세대학교 방송영상학 석사

가족 동반 이상엽, 아들 이혜영

종교 무종교

데뷔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

50세가 다 된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 만들기로 시선을 모았고 철저한 자기관리와 밝은 캐릭터 이미지의 방송인 최은경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체지방률 10% 이하의 디테일한 복근을 자랑하지만 임신 등으로 임신선을 그대로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기보다 운동을 좋아할 뿐 엄격한 자기관리를 중시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본문 하단에 자세한 몸매관리 내용을 기재한 최은경 남편 1998년 대학교수인 이상엽과 결혼해 함께 유학하고 2001년 귀국한 뒤 방송활동을 재개했으나 1년 뒤인 2002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2004년에는 장남 혜영이를 출산하고 다음 달 7월 방송에 복귀한다.

같은 해 10월부터 가수 이현우와 아침 토크쇼 좋은 예감을 시작으로 KBS 가요광장, MBC 와!
이 멋진 세상 등의 MC를 맡거나 AIG 등의 광고가 이어지며 프리랜서로 자리 잡는다.

현재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동치미를 진행 중이다.

현재는 종편계의 시청률 보장 수표라는 평가를 받으며 활발하게 방송을 하고 있는 그가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탤런트 최은경이 호화 아파트를 공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서는 45년 전 아파트에 17년 전 인테리어가 그대로!
최은경의 초미니멀리즘 조합 하우스」라고 제목을 붙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의 최. 은경은 안녕하세요, 입주민 여러분. 최은경입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뒤 평소 집이 공개된 적이 없어 두근거리지만 세심하게 청소를 잘하는 아줌마의 집을 보여드리겠다며 집 소개를 시작했다.

최은경은 「내 집은 40-50년 전의 아파트고, 우리 집 자체가 17년 전의 인테리어다.

대규모 공사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고 혼자서 조금씩 셀프 인테리어를 하고 있어 주인이 직접 손을 본 곳이라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은경은 화이트톤의 거실은 하얀 나라, 블랙톤의 부엌은 검은 나라라고 소개해 고급 가구들이 눈길을 끈다.

거실 입구부터 갖가지 장식품을 소개한 최은경은 “누가 알겠지만 나 혼자만의 전시공간”이라며 웃었다.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거실에 있는 하얀색 소파를 든 최은경은 “누우면 정말 구름에 눕는 기분”이라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소파를 소개했다.

거실에 TV가 있었던 적이 없다는 최은경. 그는 거실 겸 영화관으로 TV 없이 활용하는 공간이라며 거실 커튼 쪽으로 스크린을 펼쳤다.

최은경은 거실에서 넷플릭스를 보고 테이블에 앉아서 켜놓고 보고 있다며 설치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거실과 부엌 사이에 벽 공간을 활용해 서재를 만들었다.

최은경은 「원래 책장을 크게 가지고 있었지만, 책을 다시 읽지 않는다면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

읽었지만 꼭 갖고 싶으면 이 책장에 꽂아놓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은경은 주방과 침실, 옷장 소개를 예고했고 럭셔리한 조명과 가구로 기대감을 높였다.

최은경 스타일 관리

최은경은 평소 헬스클럽과 필라테스로 몸매를 가꾸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일상을 올리며 팬들과의 소통의 장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중년인데도 그 어설픈 스타일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넘어 존경심까지 갖게 한다.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만 봐도 몸매 관리는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아, 오늘은 엉덩이로 번갈아 가며 로프. 왜 로프는 운동이 끝나고 힘이 빠졌을 때 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최은경은 로프를 이용해 운동을 한 뒤 지친 듯 앉아 있다.

이어 최은경은 다시 바닥에 주저앉아 5초 정도 앉아 있다가. 안드로메다로 간 정신의 끈을 찾아왔다고 덧붙였다.

또 군것질과 빵을 끊어야 하는데 어제 입이 심심해서 견과류를 잔뜩 먹었어요. 말하면 입에서 아몬드랑 호두 나올 것 같아 오늘은 더 열심히 해야지라며 다이어트도 아니고 특별한 계기도 아니고 가끔 밀가루만 조금 자르는 걸로 괜찮았어요. 제 루틴입니다 그래서 군것질 대신 식사를 하고 있어요라고 관리들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은경의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유튜브 ‘최은경의 관리사무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