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격리된 채 15분 기다린 음성이 나왔는데 전화가 울려서 받으니까 의사 선생님과 전화로 진찰을 받았어요.wwww 언택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새로운… 23살에 간호사 선생님 앞에서 엉덩이를 까고 주사를 맞았다.부끄러웠지만 빨리 낫고 싶어서 엉덩이를 내밀었다.다음날도 출근해 병으로 조퇴하고 병원에 갔더니 다시 열이 나서 주사를 맞고 집으로 돌아와 요양했다. 교수님들~ 저를 이해시켜주세요~~~~~~~~~~~ 공룡 형은 이제… 이렇게 리얼한 공룡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