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보 아세요? 먹보(먹보)도 무의 일종입니다.특이하지 않은 줄기가 위로 뻗지 않고 옆으로 벌어져서 자란대요.일반 무보다 수분량이 적기 때문에 단단하고 매운 맛도 강한 것 같습니다.경기도 여주, 이천 등에서 생산되는 토종 무이다.게걸스럽게 먹을 정도로 맛있다고 해서 ‘게골룸’이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웃음) 먹방은 조직이 단단하고 보관성이 좋아 냉장고가 없던 시절 봄에 농가에서 김치를 담그고 여름까지 먹을 수 있었던 음식이었다고 합니다.게껌 김치는, 쌉쌀한 맛과 질감의 매력에 가세해, 씹으면 씹을수록 묘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먹어보고 싶네요^^
먹보는 독특한 이모작 식물입니다.여름에 수확한 개고름의 씨앗을 김장 배추를 심을 때 씨앗을 뿌리고 가을에 개고름을 수확하여 저장했다가 다시 봄에 무를 심어 씨앗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게골묵로 김치뿐만 아니라 무잎 절임도 부드럽고, 무잎김치나 시래기로 활용하고, 게골무차, 게골무초청 등도 만들다니 버릴 게 하나도 없네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각광받는 건 골룸 언니 기름이에요.기침, 가래 등 폐질환 개선과 기관지에 좋다는 소문이 퍼져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저도 이번에 알게 되었습니다
아등바등 무씨 기름은 색깔이 고운 황금빛입니다.이 선명한 색을 보세요^^헬스팜 깍지 무씨유입니다색깔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 게걸스럽게 무씨 기름은 수확량도 적고, 씨를 많이 넣어도 기름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합니다.